설마 했지만 4연속 삼진일줄이아.
그것도 첫타석은 스윙이라도 했지 나머지 타석은 루킹삼진으로 아웃.
벌써부터 이곳저곳에서 여러가지 의미로 반응이 뜨겁다.
볼판정도 뭐 좀 그랬지만 그래도 계속 같은 패턴으로 공던지던데 루킹삼진은 좀 심하긴 했다.
경기들 전체 감상을 말하자면 솔직히 티비화면으로 파리그를 보는건 오늘이 처음이었다.
(라디오로 들었던 경기는 그날 다르빗슈 완봉함)
근데 아무리 개막이고 1선발이라고 해도 그렇지 파리그 감독들은 선발투수 징하게 굴리는구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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